THE TEMPLE

공양 올리기

향·초·쌀·기와에 정성을 담아 올립니다.

공양(供養)은 정성을 담아 올린다는 뜻입니다. 예로부터 향과 등, 쌀과 같은 것들에 각기 다른 마음을 실어 올려 왔습니다.

무엇을 올리느냐보다, 어떤 마음을 담아 올리느냐가 공양의 뜻입니다. 크기와 상관없이, 나누는 마음 그대로 정성이 됩니다.

올리신 공양에는 새겨 주신 이름과 발원이 담깁니다.
공양을 올리시면 등불 번호를 드립니다. 그 번호로 언제든 내 등을 다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 이름으로 보시를 확인합니다. 등에는 아래 새기실 글이 올라갑니다.

등불을 먼저 밝히고 번호를 드립니다. 보시는 그 다음에 하시면 됩니다.

공양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 보시입니다. 마음 가는 만큼 올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