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관
먼 곳에 계셔도, 언제든 찾아뵐 수 있도록.
산소가 멀어도, 바다 건너에 계셔도, 마음은 언제든 닿을 수 있습니다. 더 템플의 추모관은 먼저 가신 분을 모시는 조용한 자리입니다.
기일에도, 명절에도, 문득 그리운 날에도 찾아와 인사를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가족과 지인에게 주소를 보내 주시면 함께 추모할 수 있습니다.
추모관은 주소를 아는 분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목록에 오르거나 검색되지 않습니다.
고인을 향한 마음에 정해진 형식은 없습니다.